NVIDIA 앱 자동 성능 튜닝이란: 원클릭 오버클럭 켜기 전에 알아둘 것

그래픽카드를 조금 더 빠르게 쓰고 싶지만 오버클럭은 어렵게 느껴진다면, NVIDIA 앱의 자동 성능 튜닝 기능을 살펴볼 만합니다. 앱이 그래픽카드를 직접 시험해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클럭을 찾아 적용해 주는 기능입니다.

자동 튜닝은 어떻게 작동할까

자동 성능 튜닝이 하는 일

자동 튜닝을 켜면 NVIDIA 앱이 그래픽카드에 부하를 주면서 조금씩 클럭을 올려 보고,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범위를 찾아 설정합니다. 사용자가 전압이나 클럭 값을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 엔비디아는 이 기능을 NVIDIA 앱 업데이트에서 원클릭 성능 튜닝으로 소개했습니다.

켜는 방법

  1. NVIDIA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. 방법은 엔비디아 드라이버 업데이트 방법에 있습니다.
  2. NVIDIA 앱 왼쪽 메뉴에서 시스템 또는 성능 메뉴를 엽니다.
  3. 자동 튜닝 항목을 켜고, 검사가 끝날 때까지 다른 무거운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습니다.

메뉴 이름과 위치는 앱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고, 그래픽카드에 따라 기능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

기대할 수 있는 효과

자동 튜닝으로 얻는 성능 향상은 대체로 크지 않은 편입니다. 게임 프레임이 몇 퍼센트 오르는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현실적이고, 제품과 개체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. 체감 성능을 크게 올리고 싶다면 DLSS 설정을 먼저 조정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. DLSS 설정 방법을 참고하세요.

켜기 전에 확인할 것

자동 튜닝 전후 점검 항목
  • 온도와 소음: 클럭이 오르면 전력과 발열이 늘 수 있습니다. 그래픽카드 온도 확인 방법으로 전후 온도를 비교하세요.
  • 안정성: 튜닝 후 게임이 튕기거나 화면이 깨지면 튜닝을 끄세요.
  • 노트북: 노트북은 발열 여유가 적어 효과가 작거나 소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.

되돌리는 방법

같은 메뉴에서 자동 튜닝을 끄거나 기본값으로 초기화하면 원래 클럭으로 돌아갑니다. 문제가 계속된다면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해 보세요. 방법은 드라이버 되돌리는 방법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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