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인스턴스 라이트사이징(Right-sizing) — CloudWatch에서 최근 1~2주간 CPU/메모리 사용률을 확인하고, 실사용률이 낮으면 한 단계 낮은 인스턴스 타입으로 교체합니다.
- Savings Plans / Reserved Instances 적용 — 24시간 상시 가동이 확실한 워크로드에 한해 1년 약정 Savings Plans로 전환하면 온디맨드 대비 상당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미사용 리소스 정리 — 연결되지 않은 EBS 볼륨, 오래된 스냅샷, 미연결 Elastic IP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삭제합니다.
- NAT Gateway → VPC 엔드포인트 전환 — S3·DynamoDB 등 AWS 내부 서비스로 가는 트래픽은 NAT를 거치지 않고 Gateway 엔드포인트로 우회시킬 수 있습니다.
- S3 Lifecycle 정책 적용 — 오래된 로그·백업 객체를 Glacier 등 저비용 스토리지로 자동 전환합니다.

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줄어들까
해외 AWS 비용 최적화 사례를 보면, 위 5가지를 함께 적용했을 때 보통 30~50% 수준의 절감이 보고됩니다. 한 기업 사례에서는 항목별 정리와 Savings Plans 적용만으로 월 청구액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기도 했습니다. 다만 절감 폭은 기존에 리소스를 얼마나 방치했는지에 따라 사례별 편차가 크므로, Cost Explorer로 본인 계정의 항목별 비중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.

점검 체크리스트
- Cost Explorer에서 서비스별 비용 상위 항목 확인했는가
- NAT Gateway가 꼭 필요한 구간에만 배치되어 있는가
- CloudWatch로 인스턴스 실사용률을 확인했는가
- 미연결 EBS 볼륨/스냅샷/Elastic IP를 정리했는가
- 상시 가동 워크로드에 Savings Plans 적용을 검토했는가